자산과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자산은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
- ②판매목적이 아닌 건물과 기계장치는 비유동자산에 해당한다.
- ③부채는 채권자의 청구권을 의미한다.
- ④퇴직급여충당부채는 유동부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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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퇴직급여충당부채는 종업원의 퇴직 시 지급할 급여에 대비한 부채로, 통상 지급 시기가 장기에 걸쳐 있어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따라서 이를 일률적으로 유동부채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산의 경제적 효익: 기업이 통제하는 자원은 미래 현금 유입이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타당한 설명이다.
- ② 건물·기계장치: 영업에 계속 사용하려고 보유하는 유형자산은 일반적으로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므로 타당하다.
- ③ 채권자의 청구권: 부채는 기업이 갚아야 할 의무이며, 채권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자산에 대한 청구권이므로 타당하다.
- ④ 퇴직급여충당부채: 퇴직급여 지급 의무에 대비해 인식하는 부채를 모두 유동부채로 볼 수는 없으며, 장기 지급분은 비유동부채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며 미래 경제적 효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
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생긴 현재의 의무로, 이를 이행하면 기업의 경제적 자원이 유출된다.
유동·비유동 분류는 정상영업주기와 결제 예상 시점 등을 고려하며, 퇴직급여 관련 부채도 결제 시기에 따라 판단한다.
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생긴 현재의 의무로, 이를 이행하면 기업의 경제적 자원이 유출된다.
유동·비유동 분류는 정상영업주기와 결제 예상 시점 등을 고려하며, 퇴직급여 관련 부채도 결제 시기에 따라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