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5년 70번]

인간관계론의 기법 중 오스본(A.F. Osbon)에 의해 창안된 것으로 참가자의 자유연상에 의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끌어내기 위한 방법은?
호텔인사 및 조직관리론
  1. ①소시오메트리(sociometry)
  2. ②브레인스토밍(brain storming)
  3. ③델파이기법(delphi method)
  4. ④제안제도(suggestion system)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오스본이 고안한 브레인스토밍은 참가자가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제시해 짧은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는 집단 발상 기법이다. 따라서 자유연상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이라는 단서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소시오메트리는 구성원 사이의 선택과 거부 관계를 조사해 집단 내 인간관계 구조를 파악하는 방법이므로, 자유로운 발상으로 아이디어를 모으는 기법과는 목적이 다르다.
  • ② 브레인스토밍은 오스본이 제안한 집단 발상 기법으로, 평가를 잠시 미루고 참가자의 다양한 생각을 이어 받아 많은 아이디어를 끌어낸다는 점에서 정답이다.
  • ③ 델파이기법은 전문가에게 여러 차례 익명으로 의견을 묻고 결과를 되돌려 주며 견해를 수렴한다. 참가자가 한자리에서 자유연상으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방식과 다르다.
  • ④ 제안제도는 조직 구성원이 업무 개선안을 제출하도록 마련한 제도이다. 개선 아이디어를 얻을 수는 있지만 오스본이 고안한 자유연상 중심의 집단 발상 기법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관련 개념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동안 비판과 평가를 유보해 발상을 위축시키지 않는다.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결합하거나 발전시키는 것을 장려한다.
소시오메트리는 관계 분석, 델파이기법은 전문가 의견 수렴, 제안제도는 조직의 개선안 제출 절차에 초점이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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