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6년 94번]

호텔의 단기적 수용능력 확대를 위한 전략이 아닌 것은?

호텔마케팅론
  1. ①서비스 전달 시스템에 고객참여
  2. ②고정시설 및 설비의 확대
  3. ③시간제 근무자의 활용
  4. ④최신 기술의 이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고정시설과 설비를 늘리려면 투자와 공사 기간이 필요하므로 단기간에 수용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보기 어렵다. 나머지는 기존 시설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량을 빠르게 늘리는 방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객참여는 일부 서비스 과정을 고객이 직접 수행하게 해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고객을 응대하게 한다.
  • ② 시설 증설은 객실이나 설비의 물리적 규모를 키우는 투자다. 계획·자금 조달·시공에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인 대응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시간제 인력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투입할 수 있어 상시 인력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당장의 서비스 처리량을 높인다.
  • ④ 기술 활용은 예약·체크인 등 업무의 처리 속도를 높여 기존 시설과 인력의 가용 능력을 단기간에 개선할 수 있다.

관련 개념

호텔의 수용능력은 객실·설비 같은 물리적 자원과 일정 시간에 서비스를 처리하는 운영 능력으로 나뉜다.
단기 전략은 기존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쓰거나 혼잡한 시간대의 인력과 업무 처리량을 조정하는 데 초점을 둔다.
시설 증설은 물리적 한계를 넓힐 수 있지만 투자 결정과 공사에 시간이 필요하므로 장기적인 수용능력 확대에 가깝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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