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8년 35번]

매출채권의 대손 확정 시 직접차감법에 의한 대손회계처리로 옳은 분개는?

호텔회계론
  1. ①(차) 매출채권 XXX (대) 대손충당금 XXX
  2. ②(차) 대손충당금 XXX (대) 매출채권 XXX
  3. ③(차) 매출채권 XXX (대) 대손상각비 XXX
  4. ④(차) 대손상각비 XXX (대) 매출채권 XXX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직접차감법은 회수 불가능한 매출채권이 확정될 때 대손상각비를 인식하고 해당 매출채권을 장부에서 제거한다. 따라서 대손상각비를 차변, 매출채권을 대변에 기록하는 분개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채권 증가와 충당금 설정을 함께 기록한 형태이다. 대손이 확정되면 회수할 채권을 줄여야 하므로 직접차감법의 처리와 맞지 않는다.
  • ② 충당금을 차감하여 채권을 제거하는 분개로, 대손충당금을 미리 설정해 둔 경우의 처리이다. 직접차감법에서는 확정 시 대손상각비를 인식한다.
  • ③ 매출채권을 늘리고 대손상각비를 줄이는 방향의 분개이다. 회수 불가능한 채권의 제거와 비용 인식이라는 대손 확정의 효과를 거꾸로 나타낸다.
  • ④ 대손이 확정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면서 매출채권을 같은 금액만큼 제거한다. 충당금을 거치지 않는 직접차감법의 분개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직접차감법에서는 대손 예상액을 사전에 충당금으로 쌓지 않고, 회수가 불가능해진 채권을 확정 시점에 장부에서 직접 제거한다.
이때 차변의 대손상각비는 비용 증가를, 대변의 매출채권은 자산 감소를 뜻한다.
충당금 설정 방식은 예상 대손액을 먼저 반영하고 실제 대손이 확정되면 대손충당금과 매출채권을 함께 줄인다는 점에서 처리 시점과 계정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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