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기업의 재무적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감가상각의 비중이 크다.
- ②고정비의 비중이 작다.
- ③비유동자산의 비중이 크다.
- ④매출이 불안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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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호텔은 건물과 설비에 대규모로 투자하므로 자산 중 비유동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감가상각비를 비롯한 고정비 부담도 크다. 따라서 고정비 부담이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가상각: 객실을 제공하는 건물과 각종 설비의 취득금액을 사용 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하므로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 ② 고정비: 건물 관련 비용, 감가상각비, 상시 인력의 인건비 등은 객실 판매량이 줄어도 단기간에 크게 감소하지 않는다. 따라서 고정비 비중이 작다는 판단은 틀리다.
- ③ 비유동자산: 영업에 필요한 건물, 객실 설비, 집기 등에 자금이 장기간 묶이므로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 ④ 매출 변동: 객실 수요는 계절, 요일, 경기, 관광 수요 등의 영향을 받아 달라지므로 매출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어렵다.
관련 개념
호텔업은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춘 뒤 서비스를 판매하는 자본집약적 산업이다.
건물과 설비에 대한 투자 규모가 커 감가상각비와 유지비가 발생하며, 이 비용은 객실 판매량이 변해도 단기간에는 크게 줄지 않는다.
반면 객실은 판매하지 못한 날의 재고를 다음 날로 넘길 수 없어 수요 변동이 매출과 이익의 변동으로 이어지기 쉽다.
건물과 설비에 대한 투자 규모가 커 감가상각비와 유지비가 발생하며, 이 비용은 객실 판매량이 변해도 단기간에는 크게 줄지 않는다.
반면 객실은 판매하지 못한 날의 재고를 다음 날로 넘길 수 없어 수요 변동이 매출과 이익의 변동으로 이어지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