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8년 39번]

원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원가는 재화와 용역을 얻기 위해 희생된 자원의 가치, 즉 경제적 효익의 희생을 화폐단위로 측정한 것을 의미한다.
  2. ②판매가격에 원가율을 곱하면 이익총액이 산출된다.
  3. ③과거에 발생한 원가금액 중 당기의 수익획득과정에서 소멸된 부분은 비용으로, 소멸되지 않고 남아있는 부분은 자산으로 계상된다.
  4. ④원가율은 원가를 판매가격으로 나누고 이를 백분율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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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원가율을 판매가격에 곱하면 이익이 아니라 원가가 산출된다. 이익은 판매가격에서 원가를 차감해야 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원 희생의 화폐 측정: 원가는 재화나 용역을 확보하는 데 투입한 경제적 자원의 가치를 금액으로 나타내므로 타당하다.
  • ② 판매가격과 원가율: 두 값을 곱한 결과는 원가다. 이익을 구하려면 판매가격에서 그 원가를 빼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 ③ 비용과 자산의 구분: 수익 창출에 사용되어 효익이 소멸한 원가는 비용이 되고, 미래 효익이 남은 원가는 자산으로 남으므로 타당하다.
  • ④ 원가율의 계산: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원가율은 r=CP×100r=\frac{C}{P}\times100이다. 여기서 CC는 원가, PP는 판매가격이다.
원가는 C=P×r100C=P\times\frac{r}{100}으로 구하고, 이익은 P−CP-C로 계산한다.
발생한 원가 중 당기 수익에 대응하는 부분은 비용으로 처리하며, 아직 미래 경제적 효익이 남아 있는 부분은 자산으로 계상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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