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률성과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테일러(Taylor)의 복률성과급: 고ㆍ저 두 종류의 임금률을 선정하지 않고, 고ㆍ저 및 중간 임금률을 선정하여 초보자도 비교적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자극하여 노동력의 활성화를 기하는 방식
- ②리틀(Lytle)의 성과급: 테일러 복률성과급의 변형으로서 고능력자에게 더 큰 자극을 주도록 표준과업의 100% 이상 성과를 달성한 자에게 높은 임금률을 적용하는 방식
- ③맨체스터(Manchester) 플랜: 과학적으로 결정된 표준작업량을 기준으로 하여 고ㆍ저 두 종류의 임금률로 임금을 계산하는 방식
- ④메릭크(Merrick)의 복률성과급: 미숙련 근로자들에게 예정된 성과를 올리지 못해도 최저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해 작업성과의 일정한도까지는 보장된 일급을 지급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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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리틀의 성과급은 테일러의 복률성과급을 변형한 방식으로, 표준과업을 달성한 근로자에게 높은 임금률을 적용해 성과 향상을 유도한다. 나머지 설명은 각 제도의 특징을 다른 제도에 잘못 연결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테일러 방식은 표준작업량을 기준으로 낮은 임금률과 높은 임금률을 구분한다. 중간 임금률까지 두는 설명은 메릭의 방식에 해당한다.
- ② 리틀 방식은 테일러의 복률성과급을 변형한 것으로, 표준과업을 달성하거나 초과한 근로자에게 높은 임금률을 적용해 고성과를 자극한다.
- ③ 과학적으로 정한 표준작업량을 기준으로 두 임금률을 적용하는 것은 테일러의 복률성과급이다. 맨체스터 플랜의 특징으로 볼 수 없다.
- ④ 메릭의 복률성과급은 성과 수준에 따라 세 단계의 임금률을 적용한다. 일정 성과까지 보장된 일급을 지급한다는 설명과는 다르다.
관련 개념
테일러의 복률성과급은 표준작업량 달성 여부에 따라 낮은 임금률과 높은 임금률을 적용한다.
메릭의 방식은 여기에 중간 임금률을 더해 성과에 따른 임금률을 세 단계로 나눈다.
리틀의 방식은 표준과업 달성 이상의 성과에 높은 임금률을 적용하여 숙련 근로자의 생산성 향상을 유도한다.
메릭의 방식은 여기에 중간 임금률을 더해 성과에 따른 임금률을 세 단계로 나눈다.
리틀의 방식은 표준과업 달성 이상의 성과에 높은 임금률을 적용하여 숙련 근로자의 생산성 향상을 유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