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후생관리의 원칙이 아닌 것은?
호텔인사 및 조직관리론- ①주관성의 원칙
- ②협력성의 원칙
- ③적정성의 원칙
- ④합리성의 원칙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복리후생은 근로자의 필요와 기업의 부담 능력을 함께 고려하고,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운영해야 한다. 개인의 주관적 판단을 운영 원칙으로 삼는 것은 이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관성: 담당자나 일부 근로자의 개인적 판단에 따라 혜택을 정하면 구성원 사이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따라서 복리후생관리의 원칙으로 보기 어렵다.
- ② 협력성: 복리후생은 근로자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야 하므로 노사가 의견을 나누고 운영에 협력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③ 적정성: 급여 수준과 근로자의 필요, 기업의 지급 능력에 맞게 혜택의 범위와 수준을 정해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 ④ 합리성: 복리후생 제도의 목적과 비용, 수혜 기준을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고 구성원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
관련 개념
복리후생은 임금 이외에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제공하는 지원을 말한다.
제도를 설계할 때에는 근로자의 필요, 기업의 비용 부담, 구성원 간 형평성을 함께 살핀다.
운영 과정에서는 노사 간 협의를 통해 수요를 파악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혜택을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도를 설계할 때에는 근로자의 필요, 기업의 비용 부담, 구성원 간 형평성을 함께 살핀다.
운영 과정에서는 노사 간 협의를 통해 수요를 파악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혜택을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