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2년 44번]

A 호텔의 1객실 당 평균객실료는 100,000원이고, 1객실 당 변동비는 20,000원이다. 이 호텔의 하루 총 고정비가 20,000,000원이라면 손익분기점이 달성되는 객실 수는?

호텔회계론
  1. ①200실
  2. ②250실
  3. ③300실
  4. ④350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객실 한 실을 판매할 때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금액은 100,000원에서 변동비 20,000원을 뺀 80,000원이다. 하루 고정비 20,000,000원을 이 금액으로 나누면 손익분기 객실 수는 250실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0실: 공헌이익 총액이 16,000,000원에 그쳐 하루 고정비보다 4,000,000원 적으므로 손실이 발생한다.
  • ② 250실: 객실 판매로 얻는 공헌이익 총액이 20,000,000원으로 하루 고정비와 같아 영업이익이 0원이 된다.
  • ③ 300실: 공헌이익 총액이 24,000,000원으로 고정비를 4,000,000원 초과하므로 이미 이익이 발생하는 판매량이다.
  • ④ 350실: 공헌이익 총액이 28,000,000원으로 고정비보다 8,000,000원 많아 손익분기 객실 수보다 크다.

관련 개념

객실당 공헌이익은 객실료에서 객실당 변동비를 차감한 금액으로, 판매된 객실 한 실이 고정비 회수와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정도를 뜻한다.
손익분기점에서는 총공헌이익과 총고정비가 같아 영업이익이 0원이므로, 손익분기 객실 수는 Q=F/(P−V)Q=F/(P-V)로 계산한다.
여기서 FF는 하루 고정비, PP는 평균객실료, VV는 객실당 변동비이다. 계산 결과가 정수가 아니라면 실제 판매 가능한 객실 수로 올림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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