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호텔은 당좌비율이 높고 상대적으로 유동비율이 낮다. 그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현금이 거액인 경우
- ②매출채권이 거액인 경우
- ③단기금융상품이 거액인 경우
- ④재고자산이 거액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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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당좌비율은 재고자산을 제외한 유동자산으로 계산하고, 유동비율은 재고자산까지 포함해 계산한다. 따라서 재고자산이 많으면 유동비율이 당좌비율보다 높아지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제시된 비율 관계의 원인으로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금은 즉시 지급에 쓸 수 있는 당좌자산이다. 현금의 비중이 크면 당좌비율이 높아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 ② 매출채권은 일반적으로 당좌자산에 포함된다. 그 규모가 크면 당좌자산이 늘어 당좌비율이 높아지는 데 기여한다.
- ③ 단기금융상품은 단기간에 현금화할 수 있는 당좌자산이다. 규모가 크면 당좌비율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 ④ 재고자산은 유동자산이지만 당좌자산에서는 제외된다. 규모가 크면 유동비율만 상대적으로 높아져 제시된 관계를 설명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유동비율은 유동자산 전체를 유동부채로 나눈 값으로, 단기 채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급 능력을 나타낸다.
당좌비율은 현금·매출채권 등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으로, 재고자산처럼 판매 과정이 필요한 자산을 제외한다.
두 비율의 차이는 주로 재고자산 등 당좌자산에 포함되지 않는 유동자산에서 생긴다. 재고자산이 늘면 당좌비율보다 유동비율이 더 크게 상승한다.
당좌비율은 현금·매출채권 등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으로, 재고자산처럼 판매 과정이 필요한 자산을 제외한다.
두 비율의 차이는 주로 재고자산 등 당좌자산에 포함되지 않는 유동자산에서 생긴다. 재고자산이 늘면 당좌비율보다 유동비율이 더 크게 상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