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을 분석한 것으로 옳은 것은?
A 회사의 사업성 분석 결과, 할인율이 7.5%, 순현가(NPV) 4억 5천만원, 수익성지수(PI지수) 1.4, 내부수익률(IRR) 8.2%가 산출되었다.
- ①할인율이 7.5%이므로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 ②수익성지수(PI지수) 1.4는 사업성이 없음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 ③순현가(NPV)가 4억 5천만원이라는 것은 사업성 분석기간 중에 순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의미한다.
- ④위 회사의 분석 결과를 전체적으로 종합해 볼 때,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순현가는 사업 기간의 미래 순현금흐름을 할인해 합산한 현재가치에서 초기투자액을 차감한 값이다. 순현가가 양수이고 수익성지수가 1을 넘으며 내부수익률도 할인율보다 높으므로 사업성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할인율만으로는 사업성을 판단할 수 없다. 할인율은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기준이다.
- ② 수익성지수가 1보다 크면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가 투자액보다 크다는 뜻이므로 사업성이 있다.
- ③ 순현가에 관한 설명으로, 사업 기간의 순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취지에서 옳다. 정확히는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합계에서 초기투자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 ④ 순현가가 양수이고 수익성지수가 1을 초과하며 내부수익률도 할인율을 웃돈다. 세 지표 모두 투자안의 채택을 뒷받침한다.
관련 개념
순현가(NPV)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합계에서 초기투자액을 뺀 값이며, 양수이면 투자안을 채택한다.
수익성지수(PI)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초기투자액으로 나눈 값으로, 1보다 크면 경제성이 있다.
내부수익률(IRR)은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요구수익률인 할인율보다 높으면 투자할 만하다.
수익성지수(PI)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초기투자액으로 나눈 값으로, 1보다 크면 경제성이 있다.
내부수익률(IRR)은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요구수익률인 할인율보다 높으면 투자할 만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