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2년 46번]

다음 내용을 분석한 것으로 옳은 것은?

A 회사의 사업성 분석 결과, 할인율이 7.5%, 순현가(NPV) 4억 5천만원, 수익성지수(PI지수) 1.4, 내부수익률(IRR) 8.2%가 산출되었다.

호텔회계론
  1. ①할인율이 7.5%이므로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2. ②수익성지수(PI지수) 1.4는 사업성이 없음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3. ③순현가(NPV)가 4억 5천만원이라는 것은 사업성 분석기간 중에 순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의미한다.
  4. ④위 회사의 분석 결과를 전체적으로 종합해 볼 때,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순현가는 사업 기간의 미래 순현금흐름을 할인해 합산한 현재가치에서 초기투자액을 차감한 값이다. 순현가가 양수이고 수익성지수가 1을 넘으며 내부수익률도 할인율보다 높으므로 사업성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할인율만으로는 사업성을 판단할 수 없다. 할인율은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기준이다.
  • ② 수익성지수가 1보다 크면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가 투자액보다 크다는 뜻이므로 사업성이 있다.
  • ③ 순현가에 관한 설명으로, 사업 기간의 순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취지에서 옳다. 정확히는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합계에서 초기투자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 ④ 순현가가 양수이고 수익성지수가 1을 초과하며 내부수익률도 할인율을 웃돈다. 세 지표 모두 투자안의 채택을 뒷받침한다.

관련 개념

순현가(NPV)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합계에서 초기투자액을 뺀 값이며, 양수이면 투자안을 채택한다.
수익성지수(PI)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초기투자액으로 나눈 값으로, 1보다 크면 경제성이 있다.
내부수익률(IRR)은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요구수익률인 할인율보다 높으면 투자할 만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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