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비용을 이용한 투자안의 경제성 분석기법이 아닌 것은?
- ①내부수익률법(IRR)
- ②순현가법(NPV)
- ③수익성지수법(PI지수)
- ④손익분기점 분석(BEP)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손익분기점 분석은 매출과 비용이 같아지는 수준을 구하는 방법으로, 자본비용을 할인율로 적용해 투자안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법이 아니다. 따라서 해당 분석법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내부수익률은 투자안의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산출한 수익률을 자본비용과 비교해 투자 여부를 판단하므로 해당 분석기법에 속한다.
- ② 순현가는 미래 현금흐름을 자본비용으로 할인한 현재가치에서 최초 투자액을 차감한다. 자본비용을 직접 적용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③ 수익성지수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최초 투자액으로 나눈 값이다.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자본비용을 할인율로 사용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④ 손익분기점 분석은 매출액과 비용이 일치해 이익이 0이 되는 판매량이나 매출액을 찾는다. 현금흐름을 자본비용으로 할인하는 투자안 평가법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자본비용은 투자에 투입한 자금에 요구되는 최소 수익률이며,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할인율로 쓰인다.
순현가와 수익성지수는 이 할인율을 직접 사용하고, 내부수익률은 계산된 수익률을 자본비용과 비교한다.
손익분기점은 매출·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이익이 0이 되는 수준을 구하므로 분석 목적과 계산 방식이 다르다.
순현가와 수익성지수는 이 할인율을 직접 사용하고, 내부수익률은 계산된 수익률을 자본비용과 비교한다.
손익분기점은 매출·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이익이 0이 되는 수준을 구하므로 분석 목적과 계산 방식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