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가격전략 중 대등가격전략(going-rate pricing)으로 적합한 상황이 아닌 것은?
- ①진입장벽이 높아 경쟁기업의 진입이 어려운 경우
- ②시장의 수요가 비탄력적일 경우
- ③규모의 경제를 통해 예상되는 이득이 전혀 없는 경우
- ④경쟁기업에 대해 확고한 원가우위를 가지지 못할 경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진입장벽이 높으면 신규 경쟁자가 가격을 낮춰 시장에 들어오기 어려워, 기업이 경쟁사의 가격을 따를 필요가 작아진다. 따라서 대등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할 여지가 있어 적합하지 않은 상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높은 진입장벽은 신규 업체의 가격 경쟁을 억제하므로 경쟁사와 비슷한 가격을 유지해야 할 압력이 약하다. 독자적으로 높은 가격을 정할 여지가 있다.
- ② 비탄력적 수요에서는 가격을 낮춰도 판매량이 크게 늘지 않는다. 경쟁사보다 낮은 가격을 내세울 실익이 작아 대등가격을 고려할 수 있다.
- ③ 규모의 경제에 따른 이득이 없다면 저가로 판매량을 늘려 단위당 비용을 낮출 수 없다. 가격 인하보다 경쟁 수준의 가격을 유지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 ④ 확고한 원가우위가 없으면 경쟁사보다 낮은 가격을 지속하기 어렵다. 대등가격은 무리한 가격 경쟁을 피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
관련 개념
대등가격전략은 경쟁사의 가격을 기준으로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정하는 방식이다.
가격 인하로 판매량이나 비용 면에서 얻을 이익이 작고, 뚜렷한 원가우위도 없을 때 고려한다.
반대로 진입장벽이 높아 가격 경쟁의 압력이 약하면 시장 상황에 따라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여지가 있다.
가격 인하로 판매량이나 비용 면에서 얻을 이익이 작고, 뚜렷한 원가우위도 없을 때 고려한다.
반대로 진입장벽이 높아 가격 경쟁의 압력이 약하면 시장 상황에 따라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여지가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