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계정의 대변잔액 2,500원을 집합손익계정에 대체하는 분개는?
- ①(차) 집합손익 2,500 (대) 매출 2,500
- ②(차) 매출 2,500 (대) 집합손익 2,500
- ③(차) 매출 2,500 (대) 선수수익 2,500
- ④(차) 선수수익 2,500 (대) 매출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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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매출은 대변에 잔액이 남는 수익계정이다. 결산 시 매출계정을 차변에 기록해 잔액을 없애고, 같은 금액을 집합손익계정의 대변에 기록해 수익을 대체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집합손익을 차변에 두면 비용을 대체할 때의 방향이 된다. 매출을 대변에 추가하면 기존 대변잔액도 없어지지 않는다.
- ② 매출을 차변에 기록하면 대변잔액 2,500원이 상계된다. 집합손익을 대변에 기록하므로 수익이 올바르게 대체된다.
- ③ 매출 잔액을 없애는 차변 기록은 맞지만, 상대 계정인 선수수익은 미리 받은 대가에 관한 부채계정이므로 결산 대체에 맞지 않는다.
- ④ 선수수익을 차변에 기록하는 분개는 부채를 줄이는 경우에 사용된다. 매출을 대변에 기록하면 기존 매출 잔액이 오히려 늘어난다.
관련 개념
수익계정은 결산 전 일반적으로 대변잔액을 가진다.
수익을 마감할 때는 해당 수익계정의 차변에 잔액만큼 기록하고 집합손익계정의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한다.
이 대체분개로 수익계정 잔액은 0원이 되며, 집합손익계정에는 해당 기간의 수익이 모인다.
수익을 마감할 때는 해당 수익계정의 차변에 잔액만큼 기록하고 집합손익계정의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한다.
이 대체분개로 수익계정 잔액은 0원이 되며, 집합손익계정에는 해당 기간의 수익이 모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