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에 구입한 객실 소모품 10,000원 중 기말까지 소모된 금액이 7,000원이었다. 구입시 비용처리법으로 한 상황 하에서 결산정리분개를 하였을 경우 옳은 것은? (단, 기중 회계 변경은 없음)
- ①(차) 소모품비 3,000 (대) 소모품 3,000
- ②(차) 소모품 7,000 (대) 소모품비 7,000
- ③(차) 소모품비 7,000 (대) 소모품 7,000
- ④(차) 소모품 3,000 (대) 소모품비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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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구입 시 전액을 소모품비로 처리했으므로 결산 때 사용하지 않은 3,000원을 자산인 소모품으로 돌려야 한다. 따라서 소모품을 차변에, 소모품비를 대변에 기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사용분 3,000원을 비용으로 늘리고 자산을 줄이는 방향이므로, 구입 시 비용처리한 상태를 바로잡지 못한다.
- ② 소모품을 자산으로 돌리는 방향은 맞지만, 실제 소모액 7,000원이 아니라 남아 있는 3,000원만 조정해야 한다.
- ③ 소모액 7,000원은 이미 구입 시 비용에 포함되었다. 이를 다시 비용으로 기록하면 비용을 중복 계상한다.
- ④ 기말 미사용분 3,000원을 소모품 자산으로 인식하고 같은 금액만큼 소모품비를 줄이므로 올바른 결산정리분개다.
관련 개념
비용처리법은 소모품을 구입할 때 지급액 전부를 소모품비로 기록한다.
결산 때 남은 소모품은 아직 소비되지 않았으므로 비용에서 제외하고 자산으로 인식한다.
따라서 기말 소모품 잔액은 3,000원, 최종 소모품비는 실제 사용액인 7,000원이 된다.
결산 때 남은 소모품은 아직 소비되지 않았으므로 비용에서 제외하고 자산으로 인식한다.
따라서 기말 소모품 잔액은 3,000원, 최종 소모품비는 실제 사용액인 7,000원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