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4년 10번]

임진왜란 시의 전투와 이를 이끈 인물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행주 대첩 - 권율
  2. ②충주 전투 - 신립
  3. ③진주 혈전 - 정문부
  4. ④한산도 대첩 - 이순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진주성 전투를 이끈 인물은 김시민이며, 정문부는 함경도에서 의병을 이끌고 북관대첩을 거두었다. 따라서 두 인물과 전투를 잘못 연결한 항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행주에서는 권율이 지휘한 조선군이 왜군의 공격을 물리쳤으므로 인물 연결이 맞다.
  • ② 충주 탄금대에서는 신립이 기병을 중심으로 왜군에 맞서 싸웠으므로 인물 연결이 맞다.
  • ③ 진주성의 치열한 방어전을 지휘한 인물은 김시민이다. 정문부는 함경도 의병장으로 북관대첩과 관련되므로 연결이 잘못되었다.
  • ④ 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이 조선 수군을 지휘하여 왜군 함대를 격파했으므로 인물 연결이 맞다.

관련 개념

임진왜란의 주요 전투는 육상 전투와 해상 전투를 나누어 지휘관과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김시민은 진주성 방어전에서 활약했고, 정문부는 함경도에서 의병을 이끌어 왜군에 맞섰다.
권율은 행주, 신립은 충주 탄금대, 이순신은 한산도 해전의 지휘관으로 연결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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