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경제 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토지 대장인 양안과 호구 장부인 호적을 작성하였다.
- ②시장을 감독하는 관청인 동시전을 설치하였다.
- ③농사직설 등 농서를 간행, 보급하였다.
- ④상평통보가 발행되어 널리 유통되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고려는 토지와 인구를 파악해 조세와 역을 부과하기 위해 양안과 호적을 작성하였다. 나머지 제도와 저술은 신라 또는 조선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양안·호적: 고려는 토지와 호구를 조사해 장부에 기록하고, 이를 조세와 역을 부과하는 근거로 삼았으므로 옳다.
- ② 동시전: 시장을 감독하기 위해 설치한 신라의 관청이다. 고려의 경제 정책으로 볼 수 없어 틀리다.
- ③ 농사직설: 조선 세종 때 우리나라의 농법을 정리해 편찬한 농서이므로 고려의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상평통보: 조선 후기 숙종 때 발행되어 널리 유통된 화폐이다. 고려에서는 해동통보 등이 주조되었다.
관련 개념
고려는 양안으로 토지의 현황을, 호적으로 인구와 가구의 현황을 파악하였다.
이러한 장부는 국가가 조세를 거두고 노동력과 군역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였다.
시장을 감독한 동시전은 신라, 농사직설의 편찬과 상평통보의 유통은 조선의 사실로 구분한다.
이러한 장부는 국가가 조세를 거두고 노동력과 군역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였다.
시장을 감독한 동시전은 신라, 농사직설의 편찬과 상평통보의 유통은 조선의 사실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