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가장 먼저 세운 비는?
- ①창녕비
- ②황초령비
- ③마운령비
- ④단양 적성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단양 적성비는 신라 진흥왕이 적성 지역을 확보한 뒤 세운 비로, 건립 시기는 대체로 551년경으로 본다. 창녕비는 561년, 황초령비와 마운령비는 568년에 세워졌으므로 가장 이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창녕비는 진흥왕의 순수비로, 561년에 세워졌다. 적성 지역 확보를 기념한 비보다 시기가 늦다.
- ② 황초령비는 진흥왕이 북방으로 영토를 넓힌 뒤 568년에 세운 순수비다. 적성 지역의 비보다 늦다.
- ③ 마운령비 역시 북방 진출과 관련된 진흥왕 순수비로, 568년에 세워져 가장 이른 비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단양의 적성비는 진흥왕의 적성 지역 확보와 관련되며 551년경에 세워진 것으로 본다. 제시된 비 가운데 건립 시기가 가장 빠르다.
관련 개념
진흥왕 때 신라는 한강 유역과 북방으로 영토를 넓혔고, 그 과정을 여러 비석에 남겼다.
연대를 비교할 때는 적성 지역의 비를 551년경, 창녕의 비를 561년으로 기억하면 된다.
황초령과 마운령의 비는 모두 568년 건립으로 보므로, 적성 지역의 비보다 뒤에 놓인다.
연대를 비교할 때는 적성 지역의 비를 551년경, 창녕의 비를 561년으로 기억하면 된다.
황초령과 마운령의 비는 모두 568년 건립으로 보므로, 적성 지역의 비보다 뒤에 놓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