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7년 4번]

다음 중 가장 먼저 세운 비는?

국사
  1. ①창녕비
  2. ②황초령비
  3. ③마운령비
  4. ④단양 적성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단양 적성비는 신라 진흥왕이 적성 지역을 확보한 뒤 세운 비로, 건립 시기는 대체로 551년경으로 본다. 창녕비는 561년, 황초령비와 마운령비는 568년에 세워졌으므로 가장 이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창녕비는 진흥왕의 순수비로, 561년에 세워졌다. 적성 지역 확보를 기념한 비보다 시기가 늦다.
  • ② 황초령비는 진흥왕이 북방으로 영토를 넓힌 뒤 568년에 세운 순수비다. 적성 지역의 비보다 늦다.
  • ③ 마운령비 역시 북방 진출과 관련된 진흥왕 순수비로, 568년에 세워져 가장 이른 비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단양의 적성비는 진흥왕의 적성 지역 확보와 관련되며 551년경에 세워진 것으로 본다. 제시된 비 가운데 건립 시기가 가장 빠르다.

관련 개념

진흥왕 때 신라는 한강 유역과 북방으로 영토를 넓혔고, 그 과정을 여러 비석에 남겼다.
연대를 비교할 때는 적성 지역의 비를 551년경, 창녕의 비를 561년으로 기억하면 된다.
황초령과 마운령의 비는 모두 568년 건립으로 보므로, 적성 지역의 비보다 뒤에 놓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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