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7년 5번]

다음 중앙 관제가 존재한 국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중정대 ○ 주자감 ○ 정당성

국사
  1. ①고구려 계승 의식을 갖고 있었다.
  2. ②전국을 9주 5소경 체제로 정비하였다.
  3. ③인안, 대흥 등의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였다.
  4. ④영주도, 신라도, 거란도 등 교통로가 존재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중정대·주자감·정당성은 발해의 중앙 관제에 속한다. 9주 5소경은 통일 신라의 지방 행정 체제이므로 발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구려 계승: 발해는 고구려 유민을 중심으로 건국되었고, 대외 관계에서도 고구려를 잇는 나라라는 의식을 드러냈으므로 옳다.
  • ② 9주 5소경: 신라가 삼국 통일 이후 지방 지배를 위해 정비한 체제이다. 발해의 지방 행정은 5경 15부 62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므로 틀리다.
  • ③ 독자 연호: 발해는 무왕 때 인안, 문왕 때 대흥 등 자체 연호를 사용했다. 이는 발해의 독자적인 국가 운영을 보여 주므로 옳다.
  • ④ 교통로: 발해에는 주변 국가 및 지역과 연결되는 여러 대외 교통로가 있었다. 영주·신라·거란 방면의 길도 이에 해당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중정대는 발해의 관리 감찰 기관이고, 주자감은 유학을 가르치는 교육 기관이다.
정당성은 발해의 3성 가운데 하나로, 국정 운영의 중심 역할을 맡았다.
발해와 통일 신라를 구분할 때는 지방 제도에 주목한다. 발해는 5경 15부 62주, 통일 신라는 9주 5소경을 두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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