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유교적 합리주의 사관에 기초하였다.
- ②기전체로 서술하였다.
- ③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역사서이다.
- ④단군신화가 수록되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단군신화는 『삼국사기』가 아니라 『삼국유사』에 수록되어 있다. 『삼국사기』는 고려 김부식 등이 편찬한 기전체 역사서로, 유교적 합리주의 사관이 반영되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교적 사관: 김부식은 역사적 사건을 유교적 가치와 합리적 관점에서 평가했으므로 타당하다.
- ② 기전체: 왕의 행적을 다룬 본기와 인물의 삶을 다룬 열전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최고 역사서: 이전에도 역사서가 편찬되었으나 전해지지 않아, 완전한 형태로 현존하는 역사서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 ④ 단군신화: 일연의 『삼국유사』에 실려 있으므로 『삼국사기』의 수록 내용으로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 등이 편찬한 삼국 시대의 역사서로, 본기·지·표·열전으로 구성된다.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일연이 편찬했으며 단군신화와 불교 관련 설화 등을 전한다.
두 책을 구별할 때는 편찬자와 서술 체제, 단군신화의 수록 여부를 함께 기억하면 좋다.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일연이 편찬했으며 단군신화와 불교 관련 설화 등을 전한다.
두 책을 구별할 때는 편찬자와 서술 체제, 단군신화의 수록 여부를 함께 기억하면 좋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