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9년 12번]

조선의 대외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조선은 두만강 유역에 4군을, 압록강 중류에 6진을 설치하였다.
  2. ②일본과는 계해약조를 맺고 부산포, 제포, 염포에서 무역을 허용하였다.
  3. ③명나라와는 조공무역을 하고 책봉을 받았다.
  4. ④여진족에 대해서는 귀화와 조공을 적극 유도하면서 토벌정책도 병행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4군과 6진의 설치 지역을 뒤바꾼 설명이다. 세종 때 4군은 압록강 상류에, 6진은 두만강 유역에 설치하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4군·6진의 위치가 거꾸로 제시되었다. 여진을 몰아내고 설치한 4군은 압록강 상류 지역, 6진은 두만강 유역에 있었다.
  • ② 계해약조 이후 일본인의 교역을 허용한 항구가 부산포·제포·염포의 삼포였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명과의 관계에서는 명 황제의 책봉을 받고 사신을 보내 조공하는 외교 체제를 유지했으므로 맞다.
  • ④ 조선은 여진인에게 관직과 거주 기회를 주며 귀화를 장려하는 한편, 국경을 침범할 때는 군사적으로 대응했으므로 맞다.

관련 개념

세종 때 북방 개척은 압록강 쪽의 4군과 두만강 쪽의 6진 설치로 정리된다.
대일 관계에서는 계해약조를 통해 삼포에서의 교역을 허용했다.
대명 관계는 책봉과 조공을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여진에는 회유와 토벌을 함께 적용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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