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0년 32번]

관광진흥법령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관광사업자”란 관광사업을 경영하기 위하여 등록ㆍ허가 또는 지정을 받거나 신고를 한 자를 말한다.
  2. ②“민간개발자”란 관광단지를 개발하려는 개인이나 상법 또는 민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을 말한다.
  3. ③“관광사업”이란 관광객을 위하여 운송ㆍ숙박ㆍ음식ㆍ운동ㆍ오락ㆍ휴양 또는 용역을 제공하거나 그 밖에 관광에 딸린 시설을 갖추어 이를 이용하게 하는 업(業)을 말한다.
  4. ④“일반여행업”이란 외국인을 제외한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을 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일반여행업은 출제 당시 내국인과 외국인을 모두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이었다. 외국인을 제외하고 내국인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설명은 그 정의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광사업자는 관광사업을 경영하기 위해 법령에 따른 등록·허가·지정 또는 신고 절차를 마친 자를 뜻하므로 정의에 맞는다.
  • ② 민간개발자는 관광단지 개발을 추진하는 개인이나 민법·상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을 가리키므로 정의에 맞는다.
  • ③ 관광사업은 관광객에게 운송·숙박 등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관광 관련 시설을 이용하게 하는 영업을 포괄하므로 정의에 맞는다.
  • ④ 일반여행업의 대상에는 외국인도 포함된다. 내국인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제한을 둔 것이 틀린 이유다.

관련 개념

관광사업자는 사업의 종류에 따라 요구되는 등록·허가·지정 또는 신고를 마치고 관광사업을 경영하는 자다.
관광사업의 정의는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관광 관련 시설의 이용을 제공하는 영업까지 포함한다.
여행업의 종류를 구분할 때는 각 업종이 대상으로 삼는 관광객의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출제 당시 일반여행업은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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