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3년 4번]

고구려 초기에 수도인 국내성(집안)에서 만들어진 지배자의 무덤은 무엇인가?
국사
  1. ①돌무지무덤
  2. ②돌무지덧널무덤
  3. ③벽돌무덤
  4. ④나무곽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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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고구려 초기의 지배층은 국내성 일대에 돌을 쌓아 만든 무덤을 조성했다. 집안 지역의 장군총 등은 이러한 적석총 계통을 보여 주므로 돌무지 형식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돌을 층층이 쌓아 봉분을 만드는 형식이다. 국내성 일대에서 확인되는 고구려 초기 지배층 무덤의 특징과 맞는다.
  • ② 돌로 둘레를 쌓고 내부에 나무 덧널을 두는 형식으로, 신라의 대형 고분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이 지역 초기 고구려 왕실 무덤의 형식과 다르다.
  • ③ 벽돌을 주된 재료로 쌓는 형식은 백제 무령왕릉 등에서 확인된다. 국내성 일대 초기 고구려 지배층 무덤을 설명하지 못한다.
  • ④ 나무로 만든 곽을 매장 시설로 쓰는 방식이다. 돌을 쌓아 거대한 봉분을 만든 집안 지역 고구려 고분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고구려의 초기 지배층 무덤은 돌을 쌓아 만든 적석총이 대표적이며, 집안 지역에 많이 남아 있다.
대표 사례인 장군총은 돌을 계단 모양으로 쌓은 대형 무덤으로, 이 지역의 묘제를 이해하는 단서가 된다.
고구려에서는 이후 흙으로 봉분을 만들고 내부 벽에 그림을 그린 굴식 돌방무덤도 널리 조성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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