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유물이 등장하는 시대 생활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평양 남경 유적의 탄화된 좁쌀
◦ 강원 고성 문암리의 덧무늬 토기
- ①조, 보리, 콩 등 밭작물과 벼농사를 본격적으로 지었다.
- ②뗀석기와 뼈 도구를 가지고 사냥과 채집을 하였다.
- ③움집 중앙에 화덕이 설치되고, 출입문은 남쪽에 내었다.
- ④거푸집을 이용하여 비파형 동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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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탄화된 좁쌀과 덧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 유물이다. 이 시기의 사람들은 움집에 살았으며, 집 가운데 화덕을 두고 출입구를 남쪽으로 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본격적인 벼농사는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에 가깝다. 신석기 시대에도 조·피 등을 재배했지만 농경은 아직 초기 단계였다.
- ② 뗀석기를 사용해 사냥과 채집을 주된 생계로 삼은 모습은 구석기 시대에 해당한다.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를 사용하고 농경도 시작했다.
- ③ 중앙 화덕과 남쪽 출입구는 신석기 시대 움집의 대표적인 구조다. 제시된 유물의 시대와 일치한다.
- ④ 거푸집으로 만든 비파형 동검은 청동기 시대 유물이다. 제시된 토기와 탄화 곡식보다 뒤의 시대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신석기 시대에는 토기와 간석기를 사용하고 조·피 등을 재배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강가나 바닷가에 움집을 짓고 정착 생활을 하였으며, 사냥·고기잡이·채집도 계속했다.
청동기 시대에는 농경이 확대되고 청동 무기가 제작되므로, 생활 도구와 농경의 발달 정도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사람들은 강가나 바닷가에 움집을 짓고 정착 생활을 하였으며, 사냥·고기잡이·채집도 계속했다.
청동기 시대에는 농경이 확대되고 청동 무기가 제작되므로, 생활 도구와 농경의 발달 정도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