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개혁기 홍범 14조의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토지를 평균하여 분작한다.
ㄴ. 공사채를 막론하고 지난 것은 모두 무효로 한다.
ㄷ. 조세의 과징과 경비의 지출은 모두 탁지아문에서 관할한다.
ㄹ. 나라의 총명한 젊은이들을 파견하여 외국의 학술과 기예를 전습한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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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홍범 14조에는 재정의 수입과 지출을 탁지아문이 관할하고, 유능한 청년을 해외에 보내 학술과 기술을 익히게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토지 균분과 과거 채무 무효화는 홍범 14조의 조항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토지 균분과 채무 무효화는 모두 홍범 14조에 들어 있지 않다. 두 내용은 동학 농민군의 폐정 개혁 요구와 관련된다.
- ② 재정을 탁지아문으로 일원화한다는 내용은 맞지만, 토지를 고르게 나누자는 주장은 홍범 14조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청년의 해외 파견은 홍범 14조의 내용이다. 그러나 과거의 공사채를 없앤다는 내용은 해당하지 않는다.
- ④ 탁지아문 중심의 재정 운영과 청년의 해외 파견이 모두 홍범 14조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두 항목의 조합이 옳다.
관련 개념
홍범 14조는 갑오개혁기에 국정 개혁의 기본 방향을 밝힌 강령이다.
재정 운영을 탁지아문으로 모으고, 인재를 해외에 보내 새로운 학문과 기술을 배우게 하는 내용이 있다.
토지 균분과 과거 채무의 무효화는 동학 농민군의 폐정 개혁안에서 살펴볼 내용으로 구별해야 한다.
재정 운영을 탁지아문으로 모으고, 인재를 해외에 보내 새로운 학문과 기술을 배우게 하는 내용이 있다.
토지 균분과 과거 채무의 무효화는 동학 농민군의 폐정 개혁안에서 살펴볼 내용으로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