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들어갈 실학자는?
( )은 한 가정의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규모의 토지를 영업전으로 정한 다음, 영업전은 법으로 매매를 금지하고 나머지 토지만 매매를 허락하여 점진적으로 토지균등을 이루도록 하는 한전론(限田論)을 주장하였다.
- ①이익
- ②정약용
- ③유형원
- ④홍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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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가구의 생계를 유지할 토지를 영업전으로 확보하고 그 매매를 제한해 토지 소유의 균등을 점진적으로 이루려는 한전론은 이익의 주장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한전론을 주장했다. 생계에 필요한 토지를 영업전으로 보호하고 그 밖의 토지 거래를 허용해 점진적인 균등을 꾀했다.
- ② 여전론과 정전론을 제시했다. 공동 경작과 노동량에 따른 분배 등을 구상했으므로, 영업전을 기준으로 매매를 제한하는 주장과 다르다.
- ③ 균전론을 주장했다. 국가가 토지를 관리하며 농민에게 일정한 면적을 지급하려 했으므로 한전론의 방식과 다르다.
- ④ 실학자로서 균전제 등 토지 개혁을 논했지만, 가구별 영업전을 설정하고 매매를 제한하는 한전론의 주장자는 아니다.
관련 개념
한전론은 각 가구가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토지를 안정적으로 보유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영업전의 매매를 법으로 막고 그 밖의 토지 거래는 허용하여 토지 소유의 편중을 서서히 완화하려 했다.
균전론은 국가의 토지 지급, 여전론은 공동 경작과 노동에 따른 분배에 초점이 있으므로 한전론과 구별된다.
영업전의 매매를 법으로 막고 그 밖의 토지 거래는 허용하여 토지 소유의 편중을 서서히 완화하려 했다.
균전론은 국가의 토지 지급, 여전론은 공동 경작과 노동에 따른 분배에 초점이 있으므로 한전론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