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49번]

영주 부석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부석이란 ‘뜬 바위’란 뜻이다.
  2. ②신라의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3. ③선묘각은 선묘라는 여인의 초상화를 모신 사당이다.
  4. ④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건축물로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무량수전은 다포 양식의 팔작지붕이 아니라 주심포 양식의 맞배지붕을 갖춘 건물이다. 또한 현존 최고(最古)의 목조건축물로는 일반적으로 안동 봉정사 극락전을 꼽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석: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므로 타당하다.
  • ② 의상대사: 신라 문무왕 때 의상이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므로 타당하다.
  • ③ 선묘각: 의상과 관련된 선묘의 초상을 모신 전각이므로 타당하다.
  • ④ 무량수전: 주심포 양식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지붕 형태와 공포 양식을 모두 잘못 설명했다.

관련 개념

부석사는 의상이 창건한 화엄종 사찰로, 선묘 설화와 부석이라는 이름이 함께 전해진다.
무량수전의 건축 양식을 구별할 때는 기둥 위에 공포를 둔 주심포 양식과 양쪽으로 경사진 맞배지붕을 기억한다.
현존하는 오래된 목조건축물을 비교할 때는 무량수전과 안동 봉정사 극락전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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