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건축물에서 기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막새 – 지붕의 추녀 끝에 사용되는 기와로 수막새와 암막새가 있다.
- ②치미 – 용마루의 양 끝에 높게 부착하던 대형의 장식기와이다.
- ③곱새 – 원통형이나 약간 굽은 형태로 내림마루와 귀마루 끝단에 사용되는 기와이다.
- ④취두 – 추녀마루 위에 올리는 사람모양과 동물 형상의 장식기와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취두는 용마루 양 끝을 장식하는 기와이다. 추녀마루에 줄지어 놓는 사람·동물 형상의 장식물은 잡상이므로, 취두의 위치와 형태를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막새는 처마 끝에서 수키와와 암키와의 끝을 마감하는 기와로, 수막새와 암막새로 나뉜다. 지붕 끝의 마감재라는 취지에서 맞는 설명이다.
- ② 치미는 용마루 양 끝에 세우는 큰 장식기와이다. 지붕의 위엄을 드러내는 용마루 장식이라는 점에서 맞다.
- ③ 곱새는 내림마루나 귀마루의 끝을 마감할 때 쓰는 기와이다. 마루 끝에 놓이는 위치와 형태를 바르게 설명했다.
- ④ 취두는 용마루 양 끝에 놓이는 장식기와이다. 사람이나 동물 모양을 추녀마루 위에 늘어놓는 것은 잡상이므로 두 장식을 혼동한 설명이다.
관련 개념
막새는 처마 끝의 기와 단면을 막아 빗물 유입을 줄이고 지붕 끝을 장식한다.
용마루의 양 끝에는 치미나 취두 같은 장식기와를 놓으며, 시대와 건물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잡상은 추녀마루에 배열하는 작은 인물·동물 형상의 장식물로, 취두와 놓이는 자리부터 구별된다.
용마루의 양 끝에는 치미나 취두 같은 장식기와를 놓으며, 시대와 건물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잡상은 추녀마루에 배열하는 작은 인물·동물 형상의 장식물로, 취두와 놓이는 자리부터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