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인물과 작품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 ①강희안 - 송하보월도
- ②김정호 - 대동여지도
- ③안견 - 몽유도원도
- ④이상좌 - 고사관수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김정호는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로, 전국의 지리 정보를 집대성한 대동여지도를 제작했다. 나머지 화가들은 조선 전기 인물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희안은 조선 전기의 화가이며 대표작은 고사관수도다. 송하보월도는 이상좌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어 작가와 작품의 연결도 맞지 않는다.
- ② 김정호는 19세기에 활동한 조선 후기 지리학자다. 대동여지도는 그가 제작한 전국 지도이므로 시대와 작품이 모두 부합한다.
- ③ 안견이 몽유도원도를 그린 것은 맞다. 다만 안견은 15세기 조선 전기의 화가이므로 후기 인물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④ 이상좌는 송하보월도를 그린 조선 전기의 화가다. 고사관수도는 강희안의 작품이므로 작가와 작품의 연결이 어긋난다.
관련 개념
이 문항은 작가와 작품의 관계뿐 아니라 인물이 활동한 시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안견의 몽유도원도처럼 작품 연결이 맞더라도 조선 전기 인물이라면 조건에서 제외된다.
김정호는 조선 후기에 전국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제작했으므로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안견의 몽유도원도처럼 작품 연결이 맞더라도 조선 전기 인물이라면 조건에서 제외된다.
김정호는 조선 후기에 전국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제작했으므로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