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중인 신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향리
- ②역관
- ③도고
- ④서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도고는 상품을 대량으로 사들여 유통을 장악하고 되팔아 이익을 얻던 상업 활동 또는 그 상인을 가리킨다. 신분이나 관청의 실무 직역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방 관아에서 행정 실무를 맡던 토착 세력으로, 조선의 신분 구분에서 중인층에 포함된다.
- ② 외국어 통역과 대외 교섭 실무를 담당한 기술관으로, 중인층의 대표적인 직역에 속한다.
- ③ 상품을 매점해 높은 값에 판매하던 상업 주체를 뜻한다. 특정 신분 계층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므로 물음의 답에 해당한다.
- ④ 중앙이나 지방 관청에서 문서 작성과 행정 사무를 처리한 하급 실무자로, 중인층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조선의 중인은 양반과 상민 사이에 놓인 계층으로, 기술관과 관청의 하급 실무 담당자가 대표적이다.
지방 행정을 담당한 향리, 통역 업무를 맡은 역관, 문서 업무를 처리한 서리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반면 도고는 유통 과정에서 상품을 대량 매입해 이윤을 추구하는 상업 형태 또는 상인을 일컫는 말로, 신분 분류와 구별해야 한다.
지방 행정을 담당한 향리, 통역 업무를 맡은 역관, 문서 업무를 처리한 서리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반면 도고는 유통 과정에서 상품을 대량 매입해 이윤을 추구하는 상업 형태 또는 상인을 일컫는 말로, 신분 분류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