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19번]

다음에 해당하는 국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1789년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묘를 당시 수원 읍성이 있던 지역으로 옮겼다. 그 대신 수원 읍성은 오늘날의 수원으로 옮기고 이름을 화성부라 하였다.

국사
  1. ①장용영 설치
  2. ②별기군 설치
  3. ③금위영 설치
  4. ④훈련도감 설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 화산으로 옮기고 새 읍치를 조성한 국왕은 정조다. 정조는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친위 군영인 장용영을 설치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용영은 정조가 자신의 호위와 왕권 강화를 위해 조직한 친위 군영이므로 해당 국왕의 업적이다.
  • ② 별기군은 고종 때 신식 무기를 다루도록 창설한 군대로, 정조의 재위 시기보다 훨씬 뒤의 일이다.
  • ③ 금위영은 숙종 때 설치된 중앙 군영으로, 정조가 새로 만든 친위 군영과는 시기와 성격이 다르다.
  • ④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선조 때 설치된 군영이므로 정조의 업적으로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사도세자의 묘를 옮긴 뒤 수원에 새 읍치를 조성한 왕은 정조다.
정조는 왕권을 뒷받침할 친위 군영으로 장용영을 설치하고, 수원 화성 건설도 추진했다.
군영의 설치 시기를 구별하면 훈련도감은 선조, 금위영은 숙종, 별기군은 고종 때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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