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해당하는 국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1789년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묘를 당시 수원 읍성이 있던 지역으로 옮겼다. 그 대신 수원 읍성은 오늘날의 수원으로 옮기고 이름을 화성부라 하였다.
- ①장용영 설치
- ②별기군 설치
- ③금위영 설치
- ④훈련도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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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 화산으로 옮기고 새 읍치를 조성한 국왕은 정조다. 정조는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친위 군영인 장용영을 설치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용영은 정조가 자신의 호위와 왕권 강화를 위해 조직한 친위 군영이므로 해당 국왕의 업적이다.
- ② 별기군은 고종 때 신식 무기를 다루도록 창설한 군대로, 정조의 재위 시기보다 훨씬 뒤의 일이다.
- ③ 금위영은 숙종 때 설치된 중앙 군영으로, 정조가 새로 만든 친위 군영과는 시기와 성격이 다르다.
- ④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선조 때 설치된 군영이므로 정조의 업적으로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사도세자의 묘를 옮긴 뒤 수원에 새 읍치를 조성한 왕은 정조다.
정조는 왕권을 뒷받침할 친위 군영으로 장용영을 설치하고, 수원 화성 건설도 추진했다.
군영의 설치 시기를 구별하면 훈련도감은 선조, 금위영은 숙종, 별기군은 고종 때에 해당한다.
정조는 왕권을 뒷받침할 친위 군영으로 장용영을 설치하고, 수원 화성 건설도 추진했다.
군영의 설치 시기를 구별하면 훈련도감은 선조, 금위영은 숙종, 별기군은 고종 때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