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8번]

고조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상, 대부, 장군 등의 관직이 있었다.
  2. ②신지, 읍차 등의 족장 세력이 있었다.
  3. ③사자, 조의, 선인 등의 관리가 있었다.
  4. ④마가, 우가, 저가, 구가 등의 관리가 있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고조선은 왕 아래에 상·대부·장군 등의 관직을 두었다. 특히 위만 조선 시기에는 이러한 관직명이 기록에 나타나므로 고조선의 정치 체제를 설명한 것으로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대부·장군: 위만 조선의 관직으로, 왕을 중심으로 한 정치 조직이 갖추어졌음을 보여 준다.
  • ② 신지·읍차: 삼한의 소국을 이끌던 지배층의 명칭이므로 고조선의 관직과 구별해야 한다.
  • ③ 사자·조의·선인: 고구려의 관리 명칭이다. 고구려의 관등과 고조선의 관직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 ④ 마가·우가 등: 부여의 여러 가가 사출도를 다스리던 정치 구조와 관련된 명칭이다.

관련 개념

고조선은 왕권이 성장하면서 왕 아래에 여러 관직을 두었고, 위만 조선 시기의 기록에는 상·대부·장군 등이 등장한다.
삼한에서는 신지·읍차 등 소국 지배층이 각 지역을 이끌었다.
고구려의 사자·조의·선인, 부여의 여러 가와 사출도는 각각 다른 국가의 정치 체제를 구별하는 단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