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17번]

다음 도자기를 유행 시기가 앞선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순청자
ㄴ. 청화백자
ㄷ. 분청사기
ㄹ. 상감청자

국사
  1. ①ㄱ → ㄷ → ㄹ → ㄴ
  2. ②ㄱ → ㄹ → ㄴ → ㄷ
  3. ③ㄱ → ㄹ → ㄷ → ㄴ
  4. ④ㄴ → ㄷ → ㄹ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순청자는 고려 전기에, 상감청자는 고려 중기 이후에 유행했다. 그 뒤 조선 전기에 분청사기가 널리 제작되었고, 청화백자는 조선 중기 이후 본격적으로 유행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청·상감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분청사기는 조선 전기에 유행했고, 상감청자는 그보다 앞선 고려 중기에 발달했다.
  • ② 청화·분청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조선 전기의 대표 도자기는 분청사기이며, 청화백자의 본격적인 유행은 그 뒤다.
  • ③ 고려 전기의 순청자에서 고려 중기의 상감청자로 이어지고,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를 거쳐 청화백자가 유행하므로 시기 순서가 맞다.
  • ④ 청화백자를 가장 앞에 둔 점부터 맞지 않는다. 순청자는 고려 전기에 유행해 나머지 도자기보다 시기가 앞선다.

관련 개념

순청자는 무늬를 새기지 않고 비색의 아름다움을 살린 고려 전기 청자다.
상감청자는 무늬를 파고 다른 색의 흙을 메우는 상감 기법을 사용했으며, 고려 중기에 발달했다.
분청사기는 조선 전기에 성행했고, 청화백자는 코발트 안료로 무늬를 그린 백자로 조선 중기 이후 널리 유행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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