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관광 업무별 종사하게 하여야 하는 자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 ①내국인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 -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
- ②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 -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
- ③현관ㆍ객실ㆍ식당의 접객업무 - 호텔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자
- ④4성급 이상의 관광호텔업의 총괄관리 및 경영업무 - 호텔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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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 안내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 호텔의 접객업무와 4성급 이상 관광호텔의 총괄관리에는 각각 다른 자격 기준이 적용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내국인 안내에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의무적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관광통역안내사 배치 기준은 외국인 관광객을 안내하는 업무에 관한 것이다.
- ②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 안내에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자를 종사하게 해야 하므로 법령상 연결이 맞다.
- ③ 현관·객실·식당의 접객업무에 대응하는 자격은 호텔서비스사다. 호텔관리사는 이 접객업무의 자격 구분이 아니다.
- ④ 4성급 이상 관광호텔의 총괄관리와 경영업무에는 호텔경영사 자격자가 대응한다. 호텔관리사와 구분해야 한다.
관련 개념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을 안내하는 업무와 연결된다.
호텔서비스사는 현관·객실·식당에서 이루어지는 접객업무의 자격 구분이다.
호텔의 총괄관리·경영업무는 등급에 따른 자격 구분을 살펴야 하며, 4성급 이상 관광호텔에는 호텔경영사가 대응한다.
호텔서비스사는 현관·객실·식당에서 이루어지는 접객업무의 자격 구분이다.
호텔의 총괄관리·경영업무는 등급에 따른 자격 구분을 살펴야 하며, 4성급 이상 관광호텔에는 호텔경영사가 대응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