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 과학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천체관측기구인 혼의와 간의를 만들었다.
- ②상정고금예문을 금속 활자로 인쇄하였다.
- ③토지측량기구인 앙부일구와 자격루를 제작하였다.
- ④질병처방과 국산약재가 소개된 향약구급방이 편찬되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혼의와 간의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천체를 관측하기 위해 제작한 기구이다. 나머지 사례는 고려 시대의 성과이거나 기구의 용도를 잘못 설명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혼의·간의: 세종 때 천문 관측과 역법 정비를 위해 제작된 기구이므로 조선 전기의 과학기술에 해당한다.
- ② 상정고금예문: 금속 활자로 인쇄된 사실은 맞지만, 고려 고종 때의 일로 조선 전기의 성과가 아니다.
- ③ 앙부일구·자격루: 둘 다 세종 때 제작되었으나 해시계와 물시계이다. 토지를 측량하는 기구라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 ④ 향약구급방: 우리 약재를 활용한 처방을 담았지만 고려 시대에 편찬되었다. 조선 전기 의서로는 향약집성방이 대표적이다.
관련 개념
세종 때에는 천문 관측 기구인 혼의·간의를 만들고 관측 결과를 역법 정비에 활용하였다.
앙부일구는 해의 그림자로, 자격루는 물의 흐름으로 시간을 알려 주는 장치이다.
의학 분야에서는 조선 전기에 향약집성방이 편찬되었다. 향약구급방은 이름이 비슷해도 고려 시대의 의서이므로 시대를 구별해야 한다.
앙부일구는 해의 그림자로, 자격루는 물의 흐름으로 시간을 알려 주는 장치이다.
의학 분야에서는 조선 전기에 향약집성방이 편찬되었다. 향약구급방은 이름이 비슷해도 고려 시대의 의서이므로 시대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