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조선시대 중ㆍ후기 대표적인 가옥들로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 2010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이다.
- ①경주 양동마을
- ②고성 왕곡마을
- ③아산 외암마을
- ④낙안 민속마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집성촌이라는 단서가 양동을 가리킨다. 양동은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으로 등재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양동은 두 성씨가 대대로 살아온 마을이며, 오래된 종가와 전통 가옥이 남아 있다. 세계유산 등재 연도까지 모든 단서에 부합한다.
- ② 왕곡은 강원도 고성의 전통 가옥 밀집지로 보존 가치가 높지만, 제시된 두 성씨의 집성촌이나 2010년 등재 대상은 아니다.
- ③ 외암은 충남 아산의 전통 마을로 예안 이씨의 집성촌으로 알려져 있다. 제시된 문중과 세계유산 등재 이력이 일치하지 않는다.
- ④ 낙안은 전남 순천의 읍성 안에 형성된 생활 민속마을이다. 읍성 경관이 특징이며 제시된 두 문중의 집성촌과는 관계가 없다.
관련 개념
양동과 하회는 조선시대 유교 문화와 씨족 공동체의 생활 모습을 보여 주는 역사마을이다.
양동에서는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가 마을 형성의 두 중심 가문이며, 종가·정자·전통 가옥 등이 전한다.
세계유산의 공식 등재명은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이다. 마을 이름뿐 아니라 등재 연도와 주요 문중을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양동에서는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가 마을 형성의 두 중심 가문이며, 종가·정자·전통 가옥 등이 전한다.
세계유산의 공식 등재명은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이다. 마을 이름뿐 아니라 등재 연도와 주요 문중을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