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69번]

관광진흥법령상 서울특별시에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 위하여 필요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을 갖춘 통계전문기관의 통계결과 해당 지역의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를 기준으로 함)

관광법규
  1. ①10만명 이상
  2. ②30만명 이상
  3. ③50만명 이상
  4. ④100만명 이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출제 당시 관광진흥법령상 서울특별시의 관광특구 지정에 필요한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는 50만 명 이상이다. 서울에는 그 밖의 지역보다 높은 기준이 적용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0만 명 기준은 서울특별시에 적용되는 기준보다 낮다. 서울 지역의 관광특구 지정 요건을 판단할 때 이 수치를 적용할 수 없다.
  • ② 30만 명은 출제 당시 서울특별시의 법정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이 수준의 방문객 수만으로는 해당 인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 ③ 50만 명은 출제 당시 서울특별시에 적용되는 외국인 관광객 수의 최소 기준이다. 통계 결과가 이 수치 이상이면 인원 요건을 충족한다.
  • ④ 100만 명은 출제 당시 서울특별시에 요구된 최소 인원보다 높다. 이 수치까지 도달해야 관광특구 지정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관련 개념

관광특구 지정에는 외국인 관광객 수를 비롯한 여러 요건이 적용된다.
관광객 수는 기준을 갖춘 통계전문기관이 산출한 최근 1년간의 통계로 판단한다.
서울특별시는 별도의 인원 기준이 적용되므로, 다른 지역의 기준과 구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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