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관광사업의 등록기준으로 옳은 것은?
- ①관광공연장업의 경우 50제곱미터 이상의 무대를 갖추고 있을 것
- ②국내여행업의 경우 자본금(개인의 경우에는 자산평가액)은 1천 500만원 이상일 것
- ③가족호텔업의 경우 객실별 면적이 33제곱미터 이상일 것
- ④관광호텔업의 경우 욕실이나 샤워시설을 갖춘 객실을 20실 이상 갖추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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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국내여행업은 자본금이 1천 500만 원 이상이어야 하며, 개인 사업자는 자산평가액으로 판단한다. 나머지 보기의 무대 면적, 객실 면적, 객실 수는 해당 업종의 등록기준과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광공연장업: 무대 면적 기준은 50제곱미터가 아니라 100제곱미터 이상이다. 따라서 제시된 규모로는 등록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 ② 국내여행업: 자본금 1천 500만 원 이상이라는 기준에 맞는다. 개인 사업자에게는 자본금 대신 자산평가액 기준을 적용한다.
- ③ 가족호텔업: 객실별 최소 면적 기준을 33제곱미터로 정하지 않는다. 객실 면적에 관한 수치가 잘못 제시되었다.
- ④ 관광호텔업: 욕실이나 샤워시설을 갖춘 객실은 30실 이상이어야 한다. 제시된 20실은 등록에 필요한 객실 수에 미치지 못한다.
관련 개념
관광사업의 등록기준은 업종별로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여행업은 자본금 기준을 살피며, 개인 사업자는 자산평가액으로 이를 판단한다.
숙박업은 업종에 따라 객실 수와 면적 등의 기준이 다르고, 관광공연장업에는 무대 규모 기준이 적용된다.
여행업은 자본금 기준을 살피며, 개인 사업자는 자산평가액으로 이를 판단한다.
숙박업은 업종에 따라 객실 수와 면적 등의 기준이 다르고, 관광공연장업에는 무대 규모 기준이 적용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