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10번]

고려의 국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광종은 노비안검법을 시행하였다.
  2. ②성종은 연등회와 팔관회를 중단시켰다.
  3. ③문종은 여진 정벌을 위해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4. ④인종은 김부식 등에게 삼국사기를 편찬하게 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별무반은 문종이 아니라 숙종 때 윤관의 건의로 편성되었다. 여진에 대응하기 위해 기병 중심의 신기군 등을 둔 조직이므로 문종의 업적으로 연결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광종의 노비안검법은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을 양인으로 회복시켜 호족의 세력을 약화하고 국가의 조세 기반을 넓히려는 정책이었다.
  • ② 성종은 유교적 통치 질서를 강화하면서 불교 행사인 연등회와 토속 신앙을 반영한 팔관회를 폐지하도록 하였다.
  • ③ 별무반 편성은 숙종 때 윤관의 건의에 따른 일이다. 문종은 고려의 문물과 제도를 정비한 왕이므로 이 군사 조직의 창설과 연결할 수 없다.
  • ④ 인종은 김부식 등에게 역사서 편찬을 명했고, 그 결과 고려 시대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인 『삼국사기』가 완성되었다.

관련 개념

광종은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를 통해 왕권을 강화하였다.
성종은 유교 정치 질서를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연등회와 팔관회를 중단시켰다.
별무반은 숙종 때 윤관의 건의로 조직되었고, 『삼국사기』는 인종 때 김부식 등이 편찬하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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