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20번]

조선 전기에 편찬된 역사서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고려국사
  2. ②유기
  3. ③고려사절요
  4. ④동국통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정답은 유기이다. 유기는 고구려에서 편찬된 역사서로, 조선 전기에 편찬된 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모두 조선 전기에 편찬된 역사서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려국사는 조선 태조 때 정도전 등이 고려의 역사를 정리해 편찬했으므로 조선 전기에 해당한다.
  • ② 유기는 고구려의 역사서이다. 영양왕 때 이문진이 이를 간추려 신집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어, 조선 전기의 편찬서로 볼 수 없다.
  • ③ 고려사절요는 조선 문종 때 편찬된 고려 시대의 편년체 역사서이므로 조선 전기에 해당한다.
  • ④ 동국통감은 조선 성종 때 완성된 통사로, 고대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다룬 조선 전기의 편찬서이다.

관련 개념

역사서가 다루는 시대와 실제로 편찬된 시대는 구별해야 한다.
고려의 역사를 서술한 책이라도 조선에서 편찬했다면 조선 전기의 역사서에 포함된다.
반면 유기는 고구려에서 만들어진 역사서이므로 편찬 시기를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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