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성왕의 재위 기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 ①국호를 남부여로 바꾸었다.
- ②익산에 미륵사를 창건하였다.
- ③수도를 한성에서 웅진으로 옮겼다.
- ④대야성을 비롯한 40여 성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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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성왕은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옮기고 백제의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었다. 이는 부여의 계승국임을 드러내려는 조치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남부여: 성왕은 사비 천도와 함께 부여 계승 의식을 강조하며 이 국호를 사용하였다.
- ② 미륵사: 익산의 미륵사는 백제 무왕 때 창건된 사찰로, 성왕의 재위 시기보다 뒤의 일이다.
- ③ 웅진 천도: 한성이 고구려에 함락된 뒤 문주왕이 도읍을 옮긴 일로, 성왕 이전의 사건이다.
- ④ 대야성: 신라의 대야성을 함락하고 40여 성을 빼앗은 왕은 의자왕이다. 성왕은 그보다 앞서 재위하였다.
관련 개념
백제의 도읍은 한성에서 웅진을 거쳐 사비로 옮겨졌다.
문주왕은 웅진으로 천도했고, 성왕은 사비로 천도하며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었다.
무왕의 익산 미륵사 창건과 의자왕의 대야성 함락은 모두 성왕 이후의 일이다.
문주왕은 웅진으로 천도했고, 성왕은 사비로 천도하며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었다.
무왕의 익산 미륵사 창건과 의자왕의 대야성 함락은 모두 성왕 이후의 일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