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시장에서 청과부류 전자식 경매절차의 진행순서를 옳게 나열한 것은?
ㄱ. 낙찰품 이송
ㄴ. 판매대금 지급
ㄷ. 수탁증 발급
ㄹ. 응찰기에 고유코드 입력
- ①ㄴ → ㄱ → ㄷ → ㄹ
- ②ㄷ → ㄴ → ㄹ → ㄱ
- ③ㄷ → ㄹ → ㄱ → ㄴ
- ④ㄹ → ㄷ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출하 물품을 접수해 수탁증을 발급한 뒤 경매 참가자가 응찰기에 고유코드를 입력한다. 경매가 끝나면 낙찰품을 이송하고, 판매대금 지급은 그 후에 이루어지므로 ㄷ→ㄹ→ㄱ→ㄴ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금 지급을 맨 앞에 두었지만, 지급하려면 먼저 물품을 접수하고 경매로 판매해야 한다. 수탁증 발급도 낙찰품 이송보다 앞선다.
- ② 수탁증 발급을 먼저 둔 점은 맞지만, 대금 지급을 응찰과 낙찰품 이송보다 앞에 두어 거래의 선후관계가 어긋난다.
- ③ 수탁증 발급으로 위탁 물품을 접수하고, 고유코드 입력을 거쳐 경매에 응찰한다. 낙찰품 이송 뒤 판매대금이 지급되는 흐름과 일치한다.
- ④ 응찰기에 코드를 입력하려면 경매 대상 물품의 접수 절차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금 지급을 낙찰품 이송보다 앞에 둔 점도 순서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수탁증은 도매시장법인이 출하자로부터 물품을 위탁받았음을 확인하는 증표다.
전자식 경매에서는 경매 참가자가 응찰기에 고유코드를 입력하여 응찰 절차에 참여한다.
낙찰이 결정되면 물품을 낙찰자 측으로 이송하고, 이후 판매대금 지급 절차가 이어진다.
전자식 경매에서는 경매 참가자가 응찰기에 고유코드를 입력하여 응찰 절차에 참여한다.
낙찰이 결정되면 물품을 낙찰자 측으로 이송하고, 이후 판매대금 지급 절차가 이어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