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34번]

연어 및 송어 등의 적색 근육세포에 있는 대표적인 색소는?

상품성평가(수산)
  1. ①Chlorophyll
  2. ②Lysine
  3. ③Melanin
  4. ④Carotenoid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연어와 송어의 붉은빛을 내는 대표적인 색소는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아스타잔틴이다. 먹이에서 얻은 이 색소가 근육에 축적되어 특유의 색을 만든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엽록소는 식물과 조류의 광합성에 관여하는 녹색 색소로, 이들 어류의 근육이 붉게 보이는 원인이 아니다.
  • ② 라이신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이다. 영양 성분이지만 근육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는 아니다.
  • ③ 멜라닌은 주로 피부나 비늘의 검은색·갈색에 관여한다. 근육에 나타나는 특유의 붉은빛을 설명하는 대표 색소는 아니다.
  • ④ 카로티노이드에는 아스타잔틴이 속한다. 먹이를 통해 섭취한 아스타잔틴이 근육에 축적되어 붉은빛을 내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카로티노이드는 동식물에 널리 존재하는 지용성 색소의 한 무리다.
아스타잔틴은 갑각류 등 먹이에서 유래하며, 연어류의 근육에 축적될 수 있다.
어류의 살색은 색소의 종류와 축적량, 먹이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겉모습의 색소와 근육의 색소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