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홍어 등의 연골조직에 다량 함유하고 있는 성분으로 옳은 것은?
- ①스콸렌 (squalene)
- ②키틴 (chitin)
- ③키토산 (chitosan)
- ④콘드로이틴황산 (chondroitin sul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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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콘드로이틴황산은 연골의 세포외기질을 이루는 황산화 다당류로, 상어와 홍어의 연골에 풍부하다. 따라서 연골조직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으로 가장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콸렌은 상어의 간유에 들어 있는 지질 성분이다. 연골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을 묻는 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키틴은 갑각류의 껍데기나 곤충의 외골격을 이루는 다당류로, 상어·홍어의 연골을 특징짓는 성분이 아니다.
- ③ 키토산은 키틴을 탈아세틸화하여 얻는 물질이다. 연골에 풍부한 황산화 다당류와는 구별된다.
- ④ 콘드로이틴황산은 연골의 세포외기질에 존재하며 수분을 붙잡아 연골의 탄성과 압축 저항에 기여하므로 적합하다.
관련 개념
연골은 콜라겐 섬유와 프로테오글리칸이 함께 이루는 조직이다.
콘드로이틴황산은 프로테오글리칸에 결합하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으로, 연골의 수분 유지와 탄성에 관여한다.
상어 간유의 성분과 갑각류 껍데기의 성분은 연골의 대표 성분과 구별해 기억하면 된다.
콘드로이틴황산은 프로테오글리칸에 결합하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으로, 연골의 수분 유지와 탄성에 관여한다.
상어 간유의 성분과 갑각류 껍데기의 성분은 연골의 대표 성분과 구별해 기억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