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51번]

약용식물의 약재로 활용되는 부위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뿌리 - 하수오
  2. ②잎 - 곽향
  3. ③꽃 - 독활
  4. ④열매 - 모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독활은 꽃이 아니라 뿌리를 약재로 쓰므로 잘못 연결된 항목이다. 하수오의 뿌리, 곽향의 잎, 모과의 열매는 각각 해당 약재의 이용 부위와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수오는 덩이뿌리를 채취해 건조한 것을 약재로 사용하므로 뿌리와의 연결이 적절하다.
  • ② 곽향은 잎을 포함한 지상부를 약재로 이용한다. 잎은 약용 부위에 해당하므로 이 연결은 타당하다.
  • ③ 독활은 주로 뿌리를 채취해 약재로 쓰며 꽃을 약용 부위로 분류하지 않으므로 잘못된 연결이다.
  • ④ 모과는 익은 열매를 채취해 말린 것이 약재이므로 열매와의 연결이 맞다.

관련 개념

약용식물은 식물 전체가 아니라 약효 성분과 전통적인 사용법에 따라 특정 부위를 약재로 삼는다.
뿌리류 약재에는 하수오와 독활이 있으며, 독활의 꽃은 대표적인 약용 부위가 아니다.
곽향은 잎을 포함한 지상부를, 모과는 성숙한 열매를 이용한다. 곽향처럼 여러 지상부가 함께 쓰이는 약재는 잎만으로 범위를 지나치게 좁혀 이해하지 않도록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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