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56번]

늦가을부터 이른 봄 싹이 나오기 전에 채취하여 뿌리 또는 뿌리줄기를 사용하는 약재는?
상품성평가(약용)
  1. ①작약, 강활
  2. ②익모초, 박하
  3. ③음양곽, 자소엽
  4. ④후박, 황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작약은 뿌리, 강활은 뿌리와 뿌리줄기를 약용한다. 이들 지하부 약재는 지상부의 생육이 멈춘 늦가을부터 새싹이 트기 전인 이른 봄에 채취하는 것이 알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작약·강활은 모두 지하부를 약용하며, 생육이 멈춘 뒤 새싹이 나기 전의 채취 시기에도 부합한다.
  • ② 익모초와 박하는 주로 지상부를 약용하므로 뿌리나 뿌리줄기를 채취하는 약재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음양곽은 잎, 자소엽도 잎을 약용한다. 따라서 지하부를 이용하는 약재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④ 후박과 황백은 나무껍질을 약용한다. 뿌리나 뿌리줄기를 이용하는 약재로 분류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약용 부위에 따라 약재는 뿌리·뿌리줄기, 잎, 지상부, 나무껍질 등으로 구분한다.
뿌리와 뿌리줄기는 지상부 생육이 멈춘 뒤부터 발아 전까지 채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잎과 지상부는 생육 시기, 나무껍질은 껍질을 벗기기 쉬운 시기를 고려하므로 채취 기준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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