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65번]

한약재로 사용할 맥문동의 수확 및 건조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정식 후 1년이 지난 이듬해 3~4월에 수확한다.
  2. ②수확 시 덩이뿌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③수확한 덩이뿌리는 물로 깨끗이 씻어서 말린다.
  4. ④열풍건조기에서 65 ℃ 이상으로 건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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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맥문동은 수확한 덩이뿌리를 씻어 건조하지만, 지나치게 높은 온도는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따라서 열풍건조기의 온도를 65℃ 이상으로 높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확 시기: 맥문동은 정식한 뒤 한 해 동안 덩이뿌리를 키우고, 이듬해 봄에 캐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적절하다.
  • ② 덩이뿌리 보호: 약재로 쓰는 부위가 덩이뿌리이므로 캐는 과정에서 떨어져 나가거나 손상되지 않게 해야 한다.
  • ③ 세척 후 건조: 흙과 이물질을 제거한 뒤 말려야 저장 중 오염을 줄이고 약재의 품질을 관리할 수 있다.
  • ④ 고온 열풍: 건조 온도를 65℃ 이상으로 높이면 덩이뿌리의 색과 성분 등 품질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맥문동의 약용 부위는 뿌리 끝에 형성되는 덩이뿌리다.
수확할 때는 덩이뿌리의 탈락과 손상을 줄이고, 수확 뒤에는 흙을 씻어 건조한다.
건조는 수분을 제거해 저장성을 높이는 과정이지만, 과도한 열을 가하면 외관과 약재 품질이 나빠질 수 있어 온도 관리가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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