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70번]

복분자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이다.
  2. ②7년 이상 재배 시 수세가 좋고 수확량이 높다.
  3. ③성미는 달고 평하며 독이 없다.
  4. ④약용(한약재)은 성숙하지 않은 열매를 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복분자나무는 재배 연수가 오래될수록 줄기가 노쇠해 수세와 수확량이 떨어진다. 따라서 장기간 재배하면 생육과 생산성이 계속 좋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미과·다년생: 복분자나무는 장미과의 여러해살이 관목으로, 해마다 새 줄기가 자라 열매를 맺는다.
  • ② 장기 재배: 오래된 줄기가 늘면 수세가 약해지고 수확량도 감소하므로, 노쇠한 줄기를 제거하고 갱신해야 한다.
  • ③ 성미: 전통 한약재의 성미 분류에서 복분자는 달고 평하며 독이 없는 것으로 설명된다.
  • ④ 약용 열매: 한약재 복분자는 완전히 익기 전의 열매를 채취해 건조한 것이다. 식용으로 먹는 잘 익은 열매와 채취 시기가 다르다.

관련 개념

복분자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관목이며, 새로 자란 줄기와 열매를 맺는 줄기를 관리하는 것이 재배의 핵심이다.
재배 기간이 길어지면 줄기가 노쇠하고 포기가 밀집해 생육과 수확이 불리해질 수 있어 가지치기와 줄기 갱신이 필요하다.
한약재 복분자는 덜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며, 식용 복분자와 같은 식물에서 얻더라도 수확 시기와 이용 목적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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