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71번]

오미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열매가 단맛, 짠맛, 쓴맛, 신맛, 매운맛 5가지 맛을 함유하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2. ②장미과의 식물로 열매를 약용으로 사용한다.
  3. ③수확은 잘 익은 성숙한 열매를 골라서 하되 맑은날 이슬이 완전히 마른 다음에 수확해야 품질이 좋다.
  4. ④재배종은 중생종과 만생종이 있으며 심은 후 3년째부터 수확할 수 있지만 5년째가 성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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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오미자는 장미과가 아니라 오미자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이며, 약용 부위는 익은 열매이다. 따라서 열매의 용도는 맞지만 식물의 과를 잘못 분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섯 가지 맛: 오미자라는 이름은 단맛·짠맛·쓴맛·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는 데서 유래하므로 타당하다.
  • ② 장미과: 오미자는 오미자과 식물이므로 과 분류가 잘못되었다. 익은 열매를 약용으로 쓰는 부분은 맞다.
  • ③ 수확 시기: 충분히 익은 열매를 맑은 날 이슬이 마른 뒤 따면 수확물에 물기가 남아 품질이 떨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 ④ 재배와 결실: 오미자는 심은 뒤 수년이 지나 수확을 시작하며, 나무가 더 자란 뒤 본격적인 수량을 얻는다는 설명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오미자는 오미자과에 속하는 낙엽성 덩굴식물로, 생약에는 잘 익은 열매를 사용한다.
열매에서는 신맛이 두드러지지만 여러 맛이 함께 느껴진다고 하여 오미자라는 이름이 붙었다.
약용 작물의 품질을 평가할 때는 식물의 정확한 분류와 약용 부위를 구별하고, 수확 당시의 성숙도와 물기 관리도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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