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72번]

약용식물인 황기의 약재 이용부위는?

상품성평가(약용)
  1. ①줄기
  2. ②뿌리
  3. ③전초
  4. ④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황기는 약용식물의 땅속 부분을 수확해 말린 황기(黃芪)로 사용한다. 따라서 약재로 이용하는 부위는 뿌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상부의 지지 조직은 황기의 대표적인 약재 원료가 아니다. 약재로 쓰는 부분은 땅속에서 자란 부위이다.
  • ② 땅속에서 자란 부분을 캐어 건조한 것이 황기 약재이므로 이용부위에 해당한다.
  • ③ 식물체 전체를 수확하는 방식은 황기 약재의 일반적인 기준과 맞지 않는다. 지상부를 포함하지 않고 땅속 부분을 이용한다.
  • ④ 생식기관은 황기 약재를 만드는 주된 원료가 아니다. 황기는 개화 여부보다 땅속 부분의 채취가 중요하다.

관련 개념

황기는 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약용식물이며, 약재는 주로 뿌리를 채취해 건조하여 만든다.
약용식물의 이용부위는 식물마다 다르므로, 이름만 외우기보다 실제로 수확·건조하는 기관을 함께 기억하면 좋다.
황기는 지상부나 꽃을 쓰는 약재와 구별하여 ‘황기=뿌리’로 정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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